아강은 어떤 서비스예요?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산모가 평소에는 임신 정보와 증상을 기록하고, 위급할 때는 그 정보를 한국어 119 브리핑으로 정리해 문자 신고할 수 있게 돕는 서비스입니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산모가 안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했습니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산모가 평소에는 임신 정보와 증상을 기록하고, 위급할 때는 그 정보를 한국어 119 브리핑으로 정리해 문자 신고할 수 있게 돕는 서비스입니다.
아강은 전화가 어렵거나 한국어 설명이 힘든 순간을 돕는 보조 수단입니다. 가능하면 119 전화도 함께 이용하고, 최종 판단과 구조는 119와 의료진이 합니다.
네. 아강이 한국어 신고문을 만들면 사용자가 내용을 확인한 뒤 문자 앱으로 이동합니다. 문자 앱이 열리면 사용자가 직접 전송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긴급신고는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산모수첩과 증상기록도 이 기기에 임시 저장할 수 있지만, 기기를 바꿔도 안전하게 보관하려면 로그인을 권장합니다.
임신 주차, 출산 예정일, 고위험 여부, 혈액형, 알레르기, 복용약, 다니는 병원, 보호자 연락처 같은 응급 상황에 필요한 정보를 적습니다.
하루하루의 통증, 출혈, 두통, 부종 같은 변화를 남겨두면 위급할 때 119가 최근 상태 변화를 더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긴급신고 화면에서 브라우저 위치 권한을 허용하면 현재 위치가 신고문에 들어갑니다. GPS가 안 되면 주소나 건물명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위치와 등록 주소가 많이 다르면 전송 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실제로 있는 위치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니요. 아강은 신고문을 자동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내용을 확인한 뒤 문자 앱에서 사용자가 직접 전송해야 합니다.
아니요. AI는 진단하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말을 한국어 브리핑으로 정리하고 요약하는 보조 역할을 합니다. 위험도 안내는 규칙 기반 트리아지이며 의료진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전송 전에 사용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또 임신 주차, 혈액형, 알레르기, 보호자 연락처 같은 핵심 정보는 AI가 지어내지 않고 저장된 정보와 코드로 조립합니다.
해커톤 데모에서는 자료 요약을 위해 외부 AI가 일부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서비스에서는 no-train, 보관기간, 처리 위치, 위탁계약이 명확한 환경에서 필요한 범위만 처리하도록 바꿀 예정입니다.
아강은 임신·건강정보를 민감한 정보로 보고, 본인만 접근할 수 있도록 RLS와 비공개 Storage를 사용합니다. 의료자료와 프로필 사진은 signed URL로만 열람합니다.
위급할 때 119가 보호자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선택 정보입니다. 등록 전 보호자에게 알려주세요.
내정보에서 계정을 삭제하면 산모수첩, 증상기록, 업로드 의료자료, 프로필 이미지, 계정 정보가 함께 삭제되도록 구현했습니다. 선택 동의만 따로 철회하는 기능은 실서비스 전 보강할 예정입니다.
네트워크가 불안정해도 가능한 범위에서 규칙 기반 브리핑을 만들고, 위치가 안 잡히면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정말 위급하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119 전화도 함께 이용하세요.
해커톤 데모 관련 문의는 team1@aidedu.org 로 보내주세요.